나만의작업실
+-=0

함수씨
2025.07.24 00:04
조회수 66




채워짐을 느끼는 것은 내가 공허했을때였고
상실감을 느낄때는 손에 잡힌것을 잃기 싫어서였다
결국 0은 변함없이 항상성을 유지해왔다.
.
지나간 인연에게 고마운 마음담아 손을 흔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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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bandit83
하늘도 문득 올려다보고 근래의 나를 돌아다보는 하루~~^^ 차근차근함이 필요한 요즘!! 이라고 느끼는 1인…🙏🏻🍏
2025.07.25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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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서강대교가 새옷을 갈아입었군요...
2025.07.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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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정말 자유로워 보이네요~
2025.07.2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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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함수님은 여러가지 자신만의 방법으로 스스로를 잘 다독이시는 것 같아요. 함수님은 의도하지 않으셨겠지만 그런 함수님이 남겨주신 기록으로 또 위안받는 사람들이 있다는것! 역시 에세이를 내주셔야...ㅎㅎ
2025.07.24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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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14
사진에 감성이 있네요
2025.07.24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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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와 잘찍으셨네요 😍
2025.07.24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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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봄134
와 👍
2025.07.2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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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공감 +1
2025.07.2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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