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망고

갱갱갱
2025.07.23 23:29
조회수 21
일주일정도만에 본가에 왔다가 할모니집들렸는데
손녀 온다고 에어컨시원하게 툴어놓고
망고까주는 울할모니
첫 독립으로 밥 잘못먹을까봐
옥주부 제육볶음 사놨다고 가져가서 밥잘챙겨먹으라는 할모니 덕분에 여름 시원하게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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