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냉파 샐러드

이불 밖은 위험해
2025.07.22 20:53
조회수 20

당분간 본가에 가있어야 될 것 같은데 아직 못 먹은 식재료가 많아서 오늘은 강제로 냉파 샐러드를 해먹었습니다.
계란과 썩어가는 양상추,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 레몬즙을 섞은 드레싱으로 만들었어요~
여름에 입맛 없을 때는 샐러드가 시원하고 가벼우면서도 은근히 든든해서 좋더라고요.
본가에서 잘 먹고 지내다가 집에 오니 먹을 게 없어서+냉파 때문에 일주일도 안 돼서 3kg이 빠졌는데 다시 강제 다이어트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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