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만 남진콘서트. 난 독서 아니 핸펀질^^;

내적수다쟁이
2025.07.19 15:26
조회수 14
흥부자인 엄마라 다행이라며, 엄마 혼자 들어보내고 기다리는 중.
내 표는 엄마가 살테니 함께 들어가잔 말은. .못 들은척...착한척하는 못된 딸. ..
올만에 한적하니, 기다리며 독서하겠다싶었는데
방해꾼은 내 안에 있었음. 핸펀질...ㅜㅜ
근데, 남진아저씨 목소리보다 다른 가수 목소리 더 들리는 건..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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