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새로운 공간

가영
2023.07.28 23:25
조회수 161
드디어 러그와 소파를 두었다. 러그를 깔다가 옮기는 과정 중 선반에 있던 짐을 안 빼고 옮겼더니 선반이 부서져 좀 당황스러운 마음에 잠시 멍하니 있었지만 그래도 뭐가 깨진 건 없어서 다행이었다.
이 자리에 앉으면 창밖 하늘도 잘 보여서 자주 앉아서 책도 읽고 작업도 하고 시간을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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