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님이 오시는 날엔, 해물부침개와 감자전 그리고 막걸리
뉴욕댁
2025.07.14 22:00
조회수 197
하 루 종 일 추적 추적 비가 내리는,
월요일,
어제 양평에서 메밀과 먹었던 애정하는 지평 막걸리를 한 병 받아온게 있어서 부침개를 안주삼아 마시고 있어요.
더할나위없는 짝궁..
부추와 당근 청, 홍청양고추에 통밀가루와 감자, 옥수수 전분을 넣어 물을 약간 넣은 후, 오징어, 새우를 위에 올려 구워요.
감자는 강판에 갈아, 걸러내지 않고 그냥 다 판에 올려
부쳐냅니다. 딱딱하지 않아요.. 부드럽고 향이 살아있어요.
바깥쪽은 바삭하고 안쪽은 몽실한게 부드러워요.
양념장은 초간장에 편마늘, 파, 청양홍고추, 깻가루를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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