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반숙란을 향한 여정 (완결편)

스크랩 아이콘

후추냥

2025.07.13 20:46

조회수 133


거창한 제목 ㅋㅋㅋ

저도 제가 삶은 달걀로 이렇게까지 글을 쓸 줄은 몰랐어요🤣🤣





중간중간 휘저어주지 않아서

예쁘고 고르게 익지는 않았지만

노른자가 주르륵 흐르지는 않는,

그렇지만 엄청나게 촉촉한 반숙란은

언제든 삶아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반숙란을 향한 여정(?)을 함께해주시고

많은 도움 주신 집스터님들께 감사를 전해요😍😍

53

10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오늘 ㅡ가지볶음

오늘 ㅡ가지볶음

햄보기

어제 점심 ㅡ피망계란볶음 ft.동치미

어제 점심 ㅡ피망계란볶음 ft.동치미

햄보기

파스타와 샐러드

파스타와 샐러드

수아쓰

뿌링뿌링뿌리링-!

뿌링뿌링뿌리링-!

경호짱짱

닭발 + 메밀소바

닭발 + 메밀소바

체리감자

홍합탕!

홍합탕!

eeuu

담백함의 끝판 바게트 잠봉 샌드위치

담백함의 끝판 바게트 잠봉 샌드위치

플랫b

노각무침

노각무침

개나리11

콘치즈로 혼술

콘치즈로 혼술

건강하게

삼겹살

삼겹살

한비트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