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반숙란을 향한 여정 (완결편)
후추냥
2025.07.13 20:46
조회수 133
거창한 제목 ㅋㅋㅋ
저도 제가 삶은 달걀로 이렇게까지 글을 쓸 줄은 몰랐어요🤣🤣
중간중간 휘저어주지 않아서
예쁘고 고르게 익지는 않았지만
노른자가 주르륵 흐르지는 않는,
그렇지만 엄청나게 촉촉한 반숙란은
언제든 삶아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반숙란을 향한 여정(?)을 함께해주시고
많은 도움 주신 집스터님들께 감사를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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