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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 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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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2023.07.25 21:01

조회수 326



오늘 하늘이 예쁜 만큼 햇빛이 강해서 더웠어요.

기분은 좋지만, 더운 날씨에 기운이 떨어지는데 ​퇴근 시간이 다가올수록 ​배도 고프더라고요. ㅠ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던 중 쫄면이 생각나서 쫄면을 만들어 먹었어요!



면보다 양배추와 오이가 더 많은 쫄면



쫄면과 함께 먹어 줘야 하는 ​군만두도 구웠답니다.




​낮에 ​어머니께서 검은콩을 삶고 갈아서 콩물을 만드셨어요!
저는 콩물을 싫어해서 한 입 맛만 봤지만, 부모님은 국수 면을 삶아 콩국수를 만들어 드셨어요.
​오늘 저녁은 시원한 음식으로 여름에 먹기 좋은 음식이었답니다.

​저녁을 먹고 ​오데가노씨에게 물을 줬어요. ​이제 하루 지났는데 새싹이 안 자란다고 슬퍼하는 ​참을성 없는 ​나란 사람 ㅎㅎ
얼른 자라달라 기도하며 물을 줬답니다.




새로 산 트리트먼트바와 린스바가 ​도착했어요.
향도 좋고 환경에도 좋은 ​제품 때문일까요?
샤워하고 나오니 괜히 평소보다 ​더 시원한 ​기분~~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살았으니, 내일도 좋은 하루를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무리 스트레칭하고 다이어리 쓰고 일찍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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