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원한 여름 나기

빛은
2023.07.25 21:01
조회수 335
오늘 하늘이 예쁜 만큼 햇빛이 강해서 더웠어요.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던 중 쫄면이 생각나서 쫄면을 만들어 먹었어요!

면보다 양배추와 오이가 더 많은 쫄면 

낮에 어머니께서 검은콩을 삶고 갈아서 콩물을 만드셨어요!
저는 콩물을 싫어해서 한 입 맛만 봤지만, 부모님은 국수 면을 삶아 콩국수를 만들어 드셨어요.
오늘 저녁은 시원한 음식으로 여름에 먹기 좋은 음식이었답니다.
저녁을 먹고 오데가노씨에게 물을 줬어요. 이제 하루 지났는데 새싹이 안 자란다고 슬퍼하는 참을성 없는 나란 사람 ㅎㅎ
얼른 자라달라 기도하며 물을 줬답니다.

새로 산 트리트먼트바와 린스바가 도착했어요.
향도 좋고 환경에도 좋은 제품 때문일까요?
샤워하고 나오니 괜히 평소보다 더 시원한 기분~~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살았으니, 내일도 좋은 하루를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무리 스트레칭하고 다이어리 쓰고 일찍 자야겠어요.
6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우레시이
맛있겠네용~!
2023.07.26 11:59
0
답글쓰기

Sundy
군만두! 맛있겠네요
2023.07.25 23:57
1
답글쓰기

진해
쫄면에는 군만두죠ㅎㅎ
2023.07.25 23:30
1
답글쓰기
열말
으... 직접 간 콩물 너무 맛있겠는데요. 콩물 가는 거 너무 번거로워서 잘 안 하게 되더라고요. 추릅.
2023.07.25 22:05
1
답글쓰기
미루링
쫄면에 꿀꺽 하며 들어왔는데, 샤워하러 가고 싶어지네요^^
2023.07.25 21:20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