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킁킁 캔들 향기에 취해있던 시간, 4분 ⏰

달빛
2023.07.25 20:13
조회수 207

오늘 정말 무더웠죠
제 룸메이트 고양이 코코도 더위에 지쳐
거실 캣타워에 늘어져있더라구요
몰래 서재로 달려와서
방문을 닫고 캔들에 불을 켜고 향기를 만끽하며
가만히 앉아 멍~
모빌멍을 때리고 있었어요
딱 4분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
긁긁긁.............
문 열어달라고 방문을 긁어서
얼른 캔들을 껐습니당
짧았지만 행복했던 오늘의 향기리추얼 ➰🕯️
코코 몰래 캔들을 켜는 이유는 여기 있어용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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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제롬
흑백의 조화가 엄청나네요
2023.07.26 12: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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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
흑백의 모빌이라 더 차분하게 힐링되는 신기한 기분일 것 같아요><
2023.07.26 10: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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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크크 고양이때문에 향이 있는 제품 쓰기 힘들죵. 고양이들은 왜 닫힌 문만 보면 긁거나 울까요. ㅎㅎㅎ
2023.07.25 22: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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