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7살의 나

예진
2023.07.24 22:48
조회수 163
오늘은 너무 바빠서 할일 다 하고 좀 쉬려고 하닠가
이 시간이네요
😂
엄마가 갑자기 7살 때의
제가 쓴 글이라며
제가 쓴 글이라며
보라고 가져와서
지금 보는 중인뎈ㅋㅋㅋ
상해요⭐️ 가 임팩트가 쩌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사랑해요 였겠죠?
저한테도 이런 시절이 있었다는 게 신기해욧
자기전에 엄마랑 같이
저는 기억도 나지 않는 그때를 추억하고
그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참 얘기하다
다시 방으로 들어왔어요ㅎㅎ
이런 시간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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