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묵사발을 내주마 🧊

박초무
2025.07.08 00:03
조회수 11
무더운 여름입니다..
아직 복중 더위는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이렇게 더워요.. 어떡하죠?
그래서 오늘은 묵밥을 해먹었습니다.
실은 제가 한 것은 아니고 어머니가 해주셨는데요,
무려 묵도 직접 만드셨어요!
얼음 동동 시원한 국물과 묵을 건져먹다가 식은 찬밥을 말아서
후루룩 그릇까지 설거지해버렸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가스 불 안키고 식사 준비를 하니 살 것 같다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무 더워서 입맛도 의욕도 없는 요즘 같은 때에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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