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김밥을 또 쌌다

JASHIN
2023.07.24 17:07
조회수 174
우리땐 김밥이 1년에 몇번 못 먹는 것이었는데
전 아이들과 김밥을 정말 자주 싸 먹거든요.
쉬워서요.
손맛 없는 사람도
그냥 재료만 준비해 싸내면
맛있는 김밥 완성
같이 쌌네요.
주말 내내 고열과 싸우다가
이제 정신 차리고~밥 먹을 생각 하니 딱 떠오른 김밥
후다닥 준비해서 쌌어요.

남은 9 줄....
누군가 다 먹겠죠???
전 아이들과 김밥을 정말 자주 싸 먹거든요.
쉬워서요.
손맛 없는 사람도
그냥 재료만 준비해 싸내면
맛있는 김밥 완성

같이 쌌네요.
주말 내내 고열과 싸우다가
이제 정신 차리고~밥 먹을 생각 하니 딱 떠오른 김밥
후다닥 준비해서 쌌어요.

남은 9 줄....
누군가 다 먹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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