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김밥을 또 쌌다

JASHIN
2023.07.24 17:07
조회수 186
우리땐 김밥이 1년에 몇번 못 먹는 것이었는데
전 아이들과 김밥을 정말 자주 싸 먹거든요.
쉬워서요.
손맛 없는 사람도
그냥 재료만 준비해 싸내면
맛있는 김밥 완성
같이 쌌네요.
주말 내내 고열과 싸우다가
이제 정신 차리고~밥 먹을 생각 하니 딱 떠오른 김밥
후다닥 준비해서 쌌어요.

남은 9 줄....
누군가 다 먹겠죠???
전 아이들과 김밥을 정말 자주 싸 먹거든요.
쉬워서요.
손맛 없는 사람도
그냥 재료만 준비해 싸내면
맛있는 김밥 완성

같이 쌌네요.
주말 내내 고열과 싸우다가
이제 정신 차리고~밥 먹을 생각 하니 딱 떠오른 김밥
후다닥 준비해서 쌌어요.

남은 9 줄....
누군가 다 먹겠죠???
6
1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우레시이
맛있겠네용~!
2023.07.25 11:06
1
답글쓰기

빛은
저 오늘 점심 도시락 김밥인데 왜 부러운 걸까요?!
2023.07.25 10:37
1
답글쓰기

제롬
사발면과 같이 먹어주면 끝장이죠 ^^
2023.07.25 06:11
1
답글쓰기

태리
김밥 너무 좋아용
2023.07.24 18:15
1
답글쓰기

록사마
아........먹고 싶다 김밥....
신혼때 김밥을 싸서 애버랜드가자고 새벽부터 싸기 시작했는데
다 싸고 나니 오후 3시....
그 뒤로 집에서 깁밥을 싸본적이 없습니다. ㅎㅎㅎㅎㅎㅎ
2023.07.24 17:08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