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생챌린지 독서하기 5일차

쭐릿
2022.09.16 16:10
조회수 165

매일 기억을 잃어가는 할아버지와
매일 이별을 배워가는 손자의 대화가 담긴 소설로
슬프지만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우리, 작별하는 법을 배우러
여기 온 거예요, 할아버지?
p.74
중간 중간 예쁜 삽화가 있어서
더욱 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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