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상차림
햇살의화양연화
2025.07.02 22:16
조회수 204
저는 음식을 잘하진 못해요.
그래도 새로운 음식들을 해보려고 많이 노력하는 편인데 ‘맛있다’라는 말을 듣는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특별한 솜씨는 없지만 사랑과 정성이라는 조미료를 넣어주고 있네요.
비빔밥 먹고 남은 나물들 담아주고, 샐러드 담아줬어요.
디저트로는 참외랑 오렌지, 체리 준비하니 완벽해!
밥이랑 갈비탕은 각각 공기에 담아 내어놨더니 너무나도 근사한 한상차림 완성이에요.
앞으로도 열심히 요리해보고싶은 주부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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