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짝꿍이 끓여준 된찌와 마라탕(?)

루루리
2025.06.19 20:22
조회수 40
제가 요즘 입맛이 없어서 밥을 잘 안 먹었더니
오랜만에 짝꿍이 요리를 해주었습니다
남이 해준 밥이라 맛이 두배!
마라탕은 퓨전느낌이라 마라향은 살짝 가미만 되었고 닭도리탕 맛이 더 강하더라구요 실제로 닭다리 순살이 들어가기도 했고..
gpt에게 물어보고 약간 변형해서 만들었다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그리고 된찌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둘다 국물요리인데 ㅋㅋㅋ 의외로 묘하게 조합도 잘 돼서 만족스러운 한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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