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짝꿍이 끓여준 된찌와 마라탕(?)

루루리
2025.06.19 20:22
조회수 49
제가 요즘 입맛이 없어서 밥을 잘 안 먹었더니
오랜만에 짝꿍이 요리를 해주었습니다
남이 해준 밥이라 맛이 두배!
마라탕은 퓨전느낌이라 마라향은 살짝 가미만 되었고 닭도리탕 맛이 더 강하더라구요 실제로 닭다리 순살이 들어가기도 했고..
gpt에게 물어보고 약간 변형해서 만들었다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그리고 된찌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둘다 국물요리인데 ㅋㅋㅋ 의외로 묘하게 조합도 잘 돼서 만족스러운 한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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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쑤의집
짝꿍 최고네요~♡
2025.06.2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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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플
얼큰해 보여서 더 군침돌아요🤤
2025.06.2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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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아빠
우와 대박 ㅋ 마라는 뭔가 맛보다 전기같은찌릿찌릿함이 있음 ㅋㅋ
2025.06.2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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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크 얼큰한 국물이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2025.06.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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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169
마라탕 갑자기 땡기네요~~~
2025.06.1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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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1
우왓 마라탕
2025.06.1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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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마라탕 좋아요
2025.06.1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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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밥도둑이내요
2025.06.19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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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훌륭한 짝꿍을 두셨네요~~* 자꾸 입맛을 잃으시고 싶으실듯~~ ㅎㅎ
2025.06.1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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