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서울국제도서전 후기 및 꿀팁📚✨️
율맹이
2025.06.19 17:22
조회수 46
무제 출판사 대표 박정민 배우님 본 게 서국도 최대 행운 ㅎ
📚✨서울국제도서전 2025✨📚
드디어 다녀왔어요! 수요일 첫날!
지류 티켓 등기로 보내준 아모레퍼시픽…
진심으로 내 믿을 구석…🫶🎟️
이번 도서전의 나만의 목표는
✨욕심 버리기✨
인벤타리오 때 배운 교훈:
“욕심만 버리면 덜 힘들고,
나오고 나면 생각도 안 난다” 진짜예요…
오늘은 남편 출근길에 같이 나섰더니
9시 20분쯤 도착!
팔찌 수령은 5분 정도, 입장 대기는 약 30분 정도⏰
(입장 전 대기 땐 꽤 더우니까 손풍기 필수🔥)
✔ 저는 B홀부터 들어갔고,
온유어마인드는 줄 보고 바로 포기 😇
→ 무제로 직행했더니 줄이 짧아서 성공!
박정민 배우님이 직접 포장+사진도!! 🥹❤️
클은 줄이 너무 길어 책은 못 샀지만
지나가다 최강록 셰프님 북콘서트 딱 마주쳐서
그걸로도 너무 행복했어요!
(내일부터 사인본도 판매한다고 해요📖✨)
📌가장 줄 긴 곳들:
온유어마인드, 무제, 오이뮤, 북클, 아트샵, 민음사 등
체험이나 이벤트, 사인회는 중간중간 줄 확 생기니 참고!
책 읽어보는 부스들은 여유로웠어요 :)
💼 가방은 무조건 백팩 추천!
양손 자유가 생명이고…
팔로우나 이벤트로 타포린백 주는 부스 많아서
그거 활용도 굿굿✨
(예: 읽는 사람들 → 팔로우+레터 신청 시
타포린백+예쁜 포스터 증정🎁)
💘 내 마음에 제일 쏙 들었던 부스는
문장과 장면들
굿즈 다 나갔을까 조마조마했는데
나오는 길에 들렀더니 있어서 몽땅 데려왔어요ㅎㅎ
📌도서전 꿀팁 정리:
지도 미리 저장 + 형광펜 표시 강추!
체력 안배 필수! 일단 꼭 보고 싶은 곳부터!
안 될 땐 과감히 포기! 나와서 쉬는 것도 OK!
L자 파일 챙겨가면 지류/책갈피/안내지 담기 좋아요!
가방은 가볍게! 사탕이나 물도 살짝만!
책도 사고, 굿즈도 구경하고,
기록도 하고, 사람들한테 많이 배운 하루.
못 본 곳도 많지만, 본 곳도 많아서 행복했어요 🍀
다들 넘 친절하시고…
도서전은 역시 사람 온기로 채워지는 것 같아요🫶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이나 디엠 주세요!
아는 범위에서 최대한 알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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