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끈적한 삶
블루문
2025.06.19 00:23
조회수 26
4킬로 러닝으로 돌체구스토 기기 1000원에 비대면 거래.
돌아가는 길은 도보로 1시간 이상. 옷 전체가 땀에 젖어 걸어 귀가. 덕분에 2500원어치 음료수 지출.
지도 경로로는 찾기도 힘든 곳에 봉지도 박스도 없었던 날 것 그대로의 거래였다.
방금 쿠팡으로 첫 추출용 캡슐이 도착했다. 아 카페오레를 주문했었지. 간헐적 단식자의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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