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끈적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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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2025.06.19 00:23

조회수 27







4킬로 러닝으로 돌체구스토 기기 1000원에 비대면 거래.

돌아가는 길은 도보로 1시간 이상. 옷 전체가 땀에 젖어 걸어 귀가. 덕분에 2500원어치 음료수 지출.

지도 경로로는 찾기도 힘든 곳에 봉지도 박스도 없었던 날 것 그대로의 거래였다. 


방금 쿠팡으로 첫 추출용 캡슐이 도착했다. 아 카페오레를 주문했었지. 간헐적 단식자의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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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후추냥

머신 천원이라뇨😲 ㅋㅋ 잘못본줄 알았어요 ㅋㅋ

2025.06.19 11: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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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미소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25.06.19 06: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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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코끼리

와...경치가 쥑이는데 어딥니꺼??

2025.06.19 03: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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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625906

헉 넘 고생하셧어유~~

2025.06.19 03: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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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대단하세요

2025.06.19 01: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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