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수지 바라보며 브런치
그리움
2025.06.18 14:04
조회수 19
친구가 대학원 수업 종강했다고 콜.
몇 달만에 만나서 브런치 타임.
공부는 시작할 땐 의욕적이지만
그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내가 왜 이런 고생을 사서 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그래도 열공한 친구를 칭찬하며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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