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수지 바라보며 브런치
그리움
2025.06.18 14:04
조회수 28
친구가 대학원 수업 종강했다고 콜.
몇 달만에 만나서 브런치 타임.
공부는 시작할 땐 의욕적이지만
그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내가 왜 이런 고생을 사서 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그래도 열공한 친구를 칭찬하며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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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ami
멋지네요
2025.06.1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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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복뽁뽁
우와|~
2025.06.18 14: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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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대학원 종강타임이군요~
공부 열심히 한 친구들 모두 알찬 시간 되기를...
저수지는 사실 저렇게 아름다운데, 영화에서는 왜 맨날 시체유기하는 장소로 나오냐고요...
2025.06.18 14: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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