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녀석을 위한 스테이크 정식

워니왕자
2025.06.16 14:23
조회수 78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아들이 학원 갔다가 늦게 왔습니다.
수학 학원이 한 번 가면 수업이 5시간 진행이라 중간에 저녁을 사먹고 다시 수업을 들어가는데 밥 생각이 별로 없어서 안먹었다고 하네요.
고생한 아들을 위해 고기를 구워 줍니다.
이름하여 아빠표 스테이크......
야채도 굽습니다.
정식이 별겁니까? 밥 한공기 놓으면 정식.
다행히 아들은 밥을 꼭 먹어야 하는 성격입니다.
피자 한 판 다먹고도 밥은 언제 먹냐고 물어 보는 스타일..
애 늙은이~
소스도 내 맘대로 뿌려 줍니다.
잘 먹네요.
우리 아들은 뭐든 잘 먹는 편이라 요리해 주는 맛이 납니다.
기말고사 기간인데 열심히 해서 셤 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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