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기는지중해 바다. 발렌시아 쿠예라 해변
브라이트진
2025.06.14 16:55
조회수 79
숙소 바로 옆에 지중해 자다가 있다네요.
9시쯤. 나서봅니다.
해가 아직 안졌어요 ㅎㅎ
색감이. 인디 영화 느낌!도 나고요 ㅎㅎ
모래도 너무 고와서 인절미 가루를 밟는 느낀
동물 칭구들은 어딜 가나 귀엽네여
낮에 먹은 빠에야 ㅎㅎ
참새들이 맵고 뜨거울텐데도 저 팬에 앉아 쌀 한톨이라도 먹으려고. 사투를 벌입니다.

그리고 전 ㅋㅋ 자주 탈이 나지만
빠에야는 직빵인 거 같아요
익힌 밥이 아니라 쌀을 그냥 볶아서 그릉가.
아무튼. 버스 이동이 긴데. 진짜 다음 휴게소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그라나다입니다.
9
3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