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트의 매력에 빠져, 빠져..
뉴욕댁
2025.06.03 15:18
조회수 74
요즘 비트가 한창이예요. 수퍼푸드에 4대채소, 영양에 대해서는, 심하게 진한 빨간 색깔이 모든 것을 말해주죠.
주로 샐러드나 다른 메인 음식의 가니쉬로 이용해요.
오늘은 비트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익히지 않은 비트는 흙냄새가 나죠. 굽거나 찌거나 삶아 충분히 익혀야 매력있는 달고 감칠맛 나는 토양의 향이 살아나요.
재료
쪄서 익힌 비트, 태워서 껍질을 벗긴 노랑, 빨강 파프리카, 버터헤드, 카이피라, 루꼴라, 케일, 래디쉬, 까망베르 치즈. 피스타치오.
비트는 시트러스류하고 맛이 굉장히 잘 어울려요. 오렌지 슬라이스해서 넣으면 좋아요.
드레싱: 올리브 오일, 레몬즙(오렌지즙), 꿀, 소금, 후추, 파슬리(플레이크로 들어갔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라 전혀 단맛이 없어요. 말린 망고가 단맛을 주는데 제격이예요. 블루베리는 튀지 않는 은은한 맛이 요거트와 잘 어울리죠.
모든 재료를 다 넣지 않아도 됩니다. 있는 재료에 비트를 어떤 모양이든 잘라 넣으시면 오케이~
꿀 치즈, 피스타치오는 비트의 맛과 잘 어울려요.
13
2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