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양재천에서 서울숲, 성수동 카페거리까지…
아울
2025.06.01 22:14
조회수 112
점심 먹고 나서 좀 쉰 다음 본격적으로 나들이를 나섰습니다. 양재천을 시작으로 서울숲, 그리고 성수동까지 걷거나 지하철, 그리고 버스로 이동하며 구경을 다녔어요.
양재천은 녹음이 짙게 우거져 산책하거나 쉬고 계신 분들이 많았어요.
사진 찍기 좋게 꽃장식도 있군요.
서울숲도 꽃들이 많이 피어 있네요.
바닥분수에 흠뻑 젖은 아이들은 신이 났어요.
연못은 수초들로 예쁘게 치장되었네요. 모네의 그림이 연상되네요.
성수동까지 버스로 이동해서 내리자마자 젠틀몬스터 스토어가 반겨 주네요. 왜 이 거리가 젊은이들에게 가장 핫한지 단번에 이해시켜 주는군요. 외국인들도 많네요.
근래에 생긴 곳인데 팬시제품들이 너무 예뻐요. 묘르신 집사님을 비롯해 이런 곳에서 약해지시는 분들은 지갑 놓고 가시길...ㅋㅋㅋ 저는 엽서만 두장 샀어요. ㅋㅋ
그리고 이 거리에서 인구밀집도가 가장 높은 곳은 '대림창고'군요.
카페에서 쉴겸 안에 들어가 빵과 음료를 먹으며 잠시 쉬다 왔어요. 빵 맛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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