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직 나만을 위한 공간
명아야
2025.05.28 00:32
조회수 26
아이들과 남편이 모두 자러 가면
혼자만의 시간이 시작되요.
베개를 세우고,
아들램 바디필로우에 허리를 기대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을 잔뜩 쌓고
이케아에서 장만한 스탠드 두 개를 켜고
다이어리를 먼저 써내려가요
그리고 그날그날 읽고싶은 책을 읽다가 자요.
이 공간과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
남겨놓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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