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7년만의 게스트하우스
브라이트진
2023.07.08 17:36
조회수 268

7년만의 게스트하우스 숙박!
옆 침대 아가씨는 한밤 중에 들어와
코를 골고 숙면을 취하시다.
먼저 잠들었어야 하는데 내가 졌다 .
여행와서 달리셨는지 술냄새가 진동ㅎㅎ
공기로 취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래도
오랜만에 혼자 여행 온 것 같고
20대가 된 기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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