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블루문과 갓 구운 크로와상
블루문
2025.05.25 00:50
조회수 47
콜드 드립 시도
그 사이 평소대로 핫 드립
생지 도착. 이벤트가로 득템. 개당 한 350원 정도인가.
와 갓 구운 크로와상이란 게 이렇게 맛난 거라니... 정말 놀랍다
5시간을 넘게 내려 추출한 콜드 드립. 프차 카페 콜드브루 보다는 훨씬 깊다. 제대로 된 콜드브루는 아마도 안 마셔봤겠지.
향미도 제대로고 특유의 풋풋한 기름맛도 명확함. 주말 메뉴로 당첨
블루문 문리버
청춘의 아이콘. 10~20대 땐 비슷한 주파수로 고뇌하고 갈망해서 좋았다면, 30~40대에 듣는 건 조금 떨어진 거리의 3인칭자로서의 청춘의 절규가 참 잘 느껴진다랄까.
10
2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