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블루문과 갓 구운 크로와상
블루문
2025.05.25 00:50
조회수 56
콜드 드립 시도
그 사이 평소대로 핫 드립
생지 도착. 이벤트가로 득템. 개당 한 350원 정도인가.
와 갓 구운 크로와상이란 게 이렇게 맛난 거라니... 정말 놀랍다
5시간을 넘게 내려 추출한 콜드 드립. 프차 카페 콜드브루 보다는 훨씬 깊다. 제대로 된 콜드브루는 아마도 안 마셔봤겠지.
향미도 제대로고 특유의 풋풋한 기름맛도 명확함. 주말 메뉴로 당첨
블루문 문리버
청춘의 아이콘. 10~20대 땐 비슷한 주파수로 고뇌하고 갈망해서 좋았다면, 30~40대에 듣는 건 조금 떨어진 거리의 3인칭자로서의 청춘의 절규가 참 잘 느껴진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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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탈퇴한집스터_140989
2025.05.2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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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바깥출입
2025.05.2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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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2025.05.2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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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닝
2025.05.2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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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구루밍
2025.05.2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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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2025.05.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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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론디아즈
2025.05.2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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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2025.05.2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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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2025.05.2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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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미22
2025.05.25 10: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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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66
2025.05.2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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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달
2025.05.2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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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5.25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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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봄134
2025.05.25 03: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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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2025.05.25 00: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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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곰
2025.05.25 00: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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