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갓 유부된 내가 만든 갓 유부초밥
런미니
2025.05.24 15:24
조회수 53
유부 1년 차, 밥 짓는 것도 설레는 요즘.
유부초밥 하나에 애정과 어설픔을 꾹꾹 눌러 담아봤어요!!
유부초밥 하나하나에 담은 건
밥이 아니라 설렘과 사랑… 그리고...약간의 손맛?
돌돌말아 유부초밥은 일반 유부초밥과 다르게
밥과 재료를 꾹꾹 눌러담아
사랑하는 만큼 담아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인거 같아요.
유부초밥을 만들다 보니 깨달았어요.
겉은 부드럽고 속은 꽉 찬 게…
저도 저렇게 살고 싶더라구요.
누군가는 말했죠, 유부초밥은 유부의 로망이라고…
그게 바로 나예요.
Tip. 유부초밥에 크래미 샐러드를 곁들여 먹으면 여기가 바로 파인다이닝 입니다!!
9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