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의 겨울과 여름패션

Sammy58
2023.07.06 21:26
조회수 246


왤케 코디를 못하냐는 핀잔을 듣기 일쑤였는데 그때는 그게 그렇게 싫었다.
그리고 엄마를 한번 본 주변인들은 '어머님 센스가 좋다'라며 부럽다 했지만 내심 그럼 뭐해 맨날 핀잔 듣는데..하며 시큰둥했었다.
지금은 외출할때면 종종 물어본다.이거어때?이렇게 입음 괜찮을까?하고 물어보고 엄마의 의견을 잘 듣는다.
그리고 엄마와 외출시 엄마의 패션이 주목받을때면 뒤에서 뿌듯해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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