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의 겨울과 여름패션

Sammy58
2023.07.06 21:26
조회수 254


왤케 코디를 못하냐는 핀잔을 듣기 일쑤였는데 그때는 그게 그렇게 싫었다.
그리고 엄마를 한번 본 주변인들은 '어머님 센스가 좋다'라며 부럽다 했지만 내심 그럼 뭐해 맨날 핀잔 듣는데..하며 시큰둥했었다.
지금은 외출할때면 종종 물어본다.이거어때?이렇게 입음 괜찮을까?하고 물어보고 엄마의 의견을 잘 듣는다.
그리고 엄마와 외출시 엄마의 패션이 주목받을때면 뒤에서 뿌듯해 하기도 한다.
9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제롬
스카프 또는 목도리 포인트를 주는 센쓰~~ 멋지시네요.
2023.07.07 14:32
3
답글쓰기
열말
그림으로만 봐도 센스가 보여요. :)
2023.07.07 11:41
3
답글쓰기

하람독고
멋진 어머님을 두셨네요! 😎
2023.07.06 23:37
4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