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딘가에선 1등이겠지
브라이트진
2025.05.22 19:33
조회수 107
뉴스를 보시다가 저의 재능을 일깨워주신 엄마.
저는 부산 3대밀면 근처에서 일하는 턱권을 가졌습니다. 한여름엔 웨이팅이 심하기 때문에 으슬으슬한 날 가야 치고 빠질 수 있어요.
오랜만에 책 선물을 받았네요.
집 가는 길에 쓰루가 생겨서 용기를 내 들러보았습니다. 저만 쓰루 갈때마다 긴장 되는 건 아니져 ? 나만 그런가 .. 운전과 주문을 둘다 하다니. 엄청난 스킬이 필요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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