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든든히 먹고 야구장으로

JASHIN
2025.05.18 11:10
조회수 32
어제 응원하는 팀이 더블헤더 2경기 모두 져서
속상했지만 오늘 직관 응원 가서 이기고 오려는
빅 픽쳐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아침 든든하게 먹고 낮 2시 경기보러 갑니다.
주말 마다 일이 많아 아침 못먹고 길떠나기 바빴던 5월
가족 행사 어느 정도 정리되고 나니
여유가 생겼어요.
딸램이랑 다정하게 앉아
좋아하는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거창하지 않은데 이게 뭐 그리 맛있는지...
딸램도 반숙 계란을 구운 토스트에 발라
야무지게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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