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랑 길상사 다녀왔어요 🥰

JINI22
2025.05.14 23:59
조회수 25
즉흥적인 엄마의 데이트 신청으로
길상사에 다녀왔습니다
바람도 솔솔 불고
햇볕도 따듯하고
새소리 물소리 들으며
한가로운 시간 보내서
참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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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행복하장
예쁜 등과 숲속의 초록이 평온해지네요. 좋은 시간 보내셨길 바래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2025.05.20 07: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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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냥이
엄마랑 데이트 하시고 부럽네요
2025.05.18 15: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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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좋아
등이 주렁주렁 가득하네요
2025.05.15 00: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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