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
딸기맛밀가루
2025.05.08 13:42
조회수 30
5년 동안 치매를 앓으신 엄마!
착한 치매셔서 특별히 힘든 시기를 보내시지는
않으셨고 3개월간 주간보호센타도 다니셨다
119에 실려 가셔서 9일 동안 입원 하시고 멀리 가셨다,,,
막내딸에게 자신의 마지막 순간을 보여 주기 싫으셨는지 내가 병원 편의점에 물건 사러간 사이 쇼크가 오신후 ...
엄마 ~고맙고 사랑 합니다!!💐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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