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추억의 오르골~
Wineyeosa
2025.05.04 09:36
조회수 62
장식장 정리를 하다가 오랫만에 손이 닿은 오르골~
남편과 연애시절 스웨덴 출장길 따라가서 사 온~ 아주 오래된~
카네이션 사러갔다 넘 멋져서 데려온 설유화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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