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요일엔 내가 요리사

워니왕자
2023.06.25 14:08
조회수 250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날씨가 더운데 아침부터 이곳 저곳 다녔더니 더운 음식은 생각도 안나네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냉우동을 만들어 봅니다.
늘 얘기하지만 냉부 스탈이라 그때그때 냉장고를 열어서 있는 재료만 사용합니다.
국물 먼저 만들어 냉동고에서 차갑게 식히고 면 따로 끓여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국물을 만드는 과정은 저의 다른 포스팅을 보시면 나와있는데 동일합니다.
다만 뜨거운 우동 끓일 때보다는 간을 약간 더 쎄게 하셔야 합니다. 만약 얼음까지 넣으실 생각이면 약간 짜다는 느낌 정도로 하셔야 나중에 간이 맞습니다.
그리고 면을 따로 끓이고 찬물에 여러번 행구고 물을 웍질을 하듯 어느정도 빼야 간이 싱겁지 않습니다.

맨날 맛있다고 한다구요?
사실 제가 만들고도 맛없는것도 당연히 있죠.
요리에 있어서 재료보다 더 중요한 건 간이랑 맛의 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설탕, 간장, 식초, 고추가루, 고추장, 된장 등으로 단맛,짠맛,신맛,매운맛을 어떤 조화로 만뜰꺼냐가 중요한 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건강한 요리 드시고 여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더운데 아침부터 이곳 저곳 다녔더니 더운 음식은 생각도 안나네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냉우동을 만들어 봅니다.
늘 얘기하지만 냉부 스탈이라 그때그때 냉장고를 열어서 있는 재료만 사용합니다.
우선 필요한 모든 재료를 손질하고 준비합니다.
국물 먼저 만들어 냉동고에서 차갑게 식히고 면 따로 끓여 섞어서 드시면 됩니다.
국물을 만드는 과정은 저의 다른 포스팅을 보시면 나와있는데 동일합니다.
다만 뜨거운 우동 끓일 때보다는 간을 약간 더 쎄게 하셔야 합니다. 만약 얼음까지 넣으실 생각이면 약간 짜다는 느낌 정도로 하셔야 나중에 간이 맞습니다.

다끓고 나면 서너번 이상 냄비를 찬물에 담궈 어느 정도 식힌 후 냉동실에 넣어셔야 합니다.
그리고 면을 따로 끓이고 찬물에 여러번 행구고 물을 웍질을 하듯 어느정도 빼야 간이 싱겁지 않습니다.

마지막 요리완성 전에 고추김말이도 에어프라이로 데웁니다.
국물김치가 너무 맛있게 익어서 갓김치. 일반김치와 함께 준비하고 우동면이랑 냉동실에 둔 국물을 같이 담아서 내 놓으면 끝!!
생각보다 간단한 요리이고 여름에 별미로 먹기 괜찮습니다.
맨날 맛있다고 한다구요?
사실 제가 만들고도 맛없는것도 당연히 있죠.
요리에 있어서 재료보다 더 중요한 건 간이랑 맛의 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설탕, 간장, 식초, 고추가루, 고추장, 된장 등으로 단맛,짠맛,신맛,매운맛을 어떤 조화로 만뜰꺼냐가 중요한 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건강한 요리 드시고 여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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