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추억의 신당동 라볶이
뉴욕댁
2025.04.29 09:47
조회수 100
떡볶이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지루함을 덜기위해 어쩌다 약간씩 변주를 주게되요.
오래 전 신당동까지 일부러 찾아가서 먹곤했던,
신당동 마복림 할머니 떡볶이를 만들었어요. 평소에 사용하던 가래떡 대신 밀떡을 사용하구요. 양배추가 좀 들어가야 더 맛있어요..
레서피가 크게 변하지 않고, 고추장, 고추가루의 양을 살짝 줄이고, 짜장을 약간 추가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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