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집 모란꽃향기로 시작하는 꽃모닝🌺

디케✨
2025.04.25 08:39
조회수 58
신나는 금요일!!!
게다가 출근까지 안하는 공식적 휴무날~!!😆
덩실덩실~~ 신나요 신나
내 출근길 배웅메이트 우리집 모란이가 이쁘게 꽃봉오리를 성장시키고 있는 중이었기에,
쉬는날인 오늘은 여유롭고 느긋하게 감상타임 가져봅니다
맨위에 제일 큰 봉오리는 이정도
그 아래 봉오리는 이정도
이렇게 동글동글 귀요미 봉오리도 있고
아직도 꽃봉오리 상태가 대다수예요
👇얘부터 아래 사진 세 개는 어제저녁 퇴근길 상황
대문 들어서면서부터 아주그냥 향긋~~~
크고 화려한 존재감 만큼이나
활짝 피지도 않았고
이제 겨우 두송이 개화 하려는 중에
여전히 봉오리들이건만
그 황홀한 모란향 가히 환상적입니다
하루하루 다르게 변화하는 꽃봉오리들🩷
-2025, 우리집 철쭉나무 아래서-
모란의 존재감과 향기에 압도되어 정신을 못차리는중에도
살짝 등한시했던 바로 옆 철쭉나무는
기특 대견 어느새 이렇게 온통 만발
홍철쭉만발점점홍, 불놀이야를 이뤘고요~
연두연두 🌱새 잎사귀 많이도 돋아났던
아이비도 점점 무성해지는 중
비 온 것 아니고,
오늘 아침 가드닝 취미활동 중에 울 엄마가 뿌려준 생명수!!
얘는 겹황매화~
우리집 대문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담 너머
저기저 멀리 밖에서봐도
얘부터 보여요~ 노란 팝콘 가득💛🌼💛🌼
그닥 애정하는 꽃은 아니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건 사실
오매불망 기다려지는 최애 수국이의 현황도 한 장 찰칵📸

수줍게 얼굴을 감싸고 아직 다 피우지 않았건만
황홀한 향기에 나를 압도시키는 모란이가
여전히 주인공이라서 마지막을 장식해보며
신나는 금요일 즐길 예정~>.<
재밌게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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