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춘곤증 극복 나는 이렇게

안자려나졸려
2025.04.19 11:12
조회수 4
스페인이나 남미에는 씨에스타라는 낮잠 자는 시간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 왜 우리나라에는 없는 걸까요? ㅠ.ㅠ 저는 졸음이 밀려오면 오늘 해야 할 일 중 머리를 가장 많이 써야 하는 일을 일부러 골라서 해요.. 왜나 하면 춘곤증이 밀려올 때는 대부분 특별히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는 반복적인 업무를 할 때가 많기 때문에 두뇌회전을 요하는 일을 하게 되면 일에 집중을 하게 되고 또 약간의 스트레스가 생겨서 잠이 달아나더라고요.. 하지만 이 방법도 안 된다고 하면 뭐 어쩔 수 없죠.. 약간의 비굴함(?)을 감수하고서라도 눈치를 보면서 쪽잠이라도 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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