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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책 메이트

빛은
2025.04.18 21:13
조회수 20
마트 가는 길 어디선가 풍기는 향기에 이끌려 갔더니 라일락을 닮은 나무가 있었어요!
이름은 모르지만 귀여운 꽃과 향이 매력적이더군요.
오늘도 압화 할 꽃을 조금 주워왔어요.
언제나처럼 사전에 끼워 꾸욱 눌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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