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처음 끓여본 마녀스프 🥣

jolie
2025.04.16 13:01
조회수 35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뭔가 끓여두고 먹었으면 하는 마음과 냉동야채랑 토마토 퓨레(?) 넣으면 비교적 쉽게 끓일 수 있다는 걸 보고 시도해봤어요!
냉동 야채가 대부분 다 커버해주는데, 양파는 생양파로 추가해서 넣는게 좋다고 해서 먼저 볶고 고기, 냉동 야채 순으로 더 넣고 볶아주었어요.
거기에 토마토 퓨레를 넣고
물 추가한 후 오레가노 바질 월계수 넣고 끓이다가
불려둔 병아리콩을 넣었습니다!
고기가 제법 많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육수가 안 우러나온 느낌.....? 간을 너무 덜했나 싶기도하고 ㅋㅋㅋㅋ
다들 맛있다던데 저는 그냥 생각했던 그 맛에서 조금 더 밍밍해서 엄청 오래 끓여봤어요 ㅋㅋㅋ
이래서 다들 치킨스톡을 넣는건가 싶기도하고? 다음에는 많다싶어도 있는 고기를 왕창 다 넣어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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