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유~~시렁~~~
날라리김여사
2025.04.16 00:35
조회수 39
울 냥님 뿌니..청국장냄새 아쥬~~시러하는.
온방안을 뛰댕기고 딱붙어서 떨어지지않아요.힝..10년넘도록 청국장3번끓여먹었는뎁..
4년전쯤 이후에 먹은거라 괜찮겠지 싶었.'
아니더이다..불안한듯 이리저리 쫒아다니며 안기기만 하려는..에휴..
집에선 청국장요리 굿바이하기로..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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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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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니 샴인가보네요! 너무 귀여워요ㅎㅎ
2025.04.1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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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12
고양이가 사랑많이 받고 자랐나봐요 포동포동 귀엽네요
2025.04.1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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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이
사랑스럽냥
2025.04.1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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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yoi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 냥냥
2025.04.1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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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227
으악 너무 귀여운데요?
2025.04.1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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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오모 ㅋㅋ 청국장 냄새가 싫어서 안긴다니~~
넘 귀엽잖아요 ㅋㅋㅋㅋ
2025.04.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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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두두
앵기는 고양이 귀하다..
뒷모습도 너무 귀엽네요ㅎㅎ
2025.04.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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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토실토실 뒷통수 너모귀여워요ㅎㅎ
청국장냄새 싫어하는군요ㅎㅎ
2025.04.16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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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떼루
ㅎㅎ 냥이를 위한 양보
2025.04.1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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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3Oo
고냥이 귀여워요😆😆
2025.04.16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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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봉틀러
크크크
2025.04.16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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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동물들이 후각이 예민해서 견디기 더 어렵나 보네요. ㅎㅎ
2025.04.1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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