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를 위한 반상차림❣️

마레제이
2025.04.14 14:03
조회수 1448
오늘은 메뉴 테스트를 겸해
나를 위한 반상차림을 차려보았어요.
가족들에게 또는,
언젠가 소중한 손님에게
조심스레 내어드리고 싶은 구성을
먼저 제 입으로, 제 눈으로 확인해보는 시간이었죠.
육회초밥의 고소한 풍미와
달큰하게 졸인 무조림에 가자미구이를 올려보고,
부드러운 아보카도 연두부,
바질페스토를 곁들인 관자와 전복구이,
그리고 상큼한 토마토매실절임까지.
조용한 비내리는 오후
이 한 상이 주는 만족감이 꽤 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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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우레시이
2025.04.22 00: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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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ya4
2025.04.21 23: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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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마스터
2025.04.21 22: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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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아26
2025.04.21 21: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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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234
2025.04.21 21: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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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o은
2025.04.21 20: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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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5
2025.04.21 20: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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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동글
2025.04.21 19: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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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2025.04.21 19: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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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간 고양이
2025.04.21 19: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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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612338
2025.04.21 19: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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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6
2025.04.21 17: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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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아빠
2025.04.21 17: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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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마미
2025.04.21 13: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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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곰돌찡
2025.04.21 10: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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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맛밀가루
2025.04.21 10: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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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109
2025.04.21 10: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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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머니나
2025.04.21 10: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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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신난다
2025.04.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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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2025.04.21 07: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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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마
2025.04.21 01: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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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봄134
2025.04.21 00: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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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xe
2025.04.21 00: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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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77
2025.04.21 00: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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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수
2025.04.21 00: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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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shaus
2025.04.2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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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롱이다
2025.04.20 23: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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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로즈
2025.04.20 22: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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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0
2025.04.20 22: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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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
2025.04.20 22: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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