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당의 봄
열말
2025.04.14 13:22
조회수 45
요 며칠 날이 너무 춥네요.
봄은...언제 오는 거냐며...
오긴 오는 거냐며...
일주일 있다 가는 거 아니냐며...
이렇게 춥고 열악한 봄이지만,
그래도 식물들은 봄 맞이 준비를 열심히 합니다.
이제 삼 년이 된 납작복숭아가
올해는 꽃을 많이 피웠어요.
비 맞고 더 진해진 꽃잎에 초록잎이 함께 하니
더더더 아름다워요.
그 외에도 여러 식물들이 잎을 내고 있어요.
같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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