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당의 봄
열말
2025.04.14 13:22
조회수 55
요 며칠 날이 너무 춥네요.
봄은...언제 오는 거냐며...
오긴 오는 거냐며...
일주일 있다 가는 거 아니냐며...
이렇게 춥고 열악한 봄이지만,
그래도 식물들은 봄 맞이 준비를 열심히 합니다.
이제 삼 년이 된 납작복숭아가
올해는 꽃을 많이 피웠어요.
비 맞고 더 진해진 꽃잎에 초록잎이 함께 하니
더더더 아름다워요.
그 외에도 여러 식물들이 잎을 내고 있어요.
같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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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빛
와 나중에 나중에 자두가 열리면 제가 다 벅차오를 것 같아요 ❣️
2025.04.30 20: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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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er
와 자두잎은.. 자두나무인가요!?
2025.04.16 09: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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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29
봄이 왔어요
2025.04.14 22: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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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론카 쪼꼬미 실장
느리지만 봄을 데리고 왔ㄴ네용~
2025.04.14 17: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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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울
너무 너무 다 아름다워요~!!!
2025.04.14 17: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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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봄 내음 한가득 입니다.
2025.04.14 16: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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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꽃과 잎이 뿜뿜하는 나무들과 빗방울 맺힌게 너무 예뻐요! 열매도 기대됩니다😍
넘의집 마당이 너무너무탐나요🩷
2025.04.14 15: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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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주말동안 추운 비바람을 견디는 벚꽃잎들을 보면서 장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들은 제 몫의 계절을 잘 살아내 듯...
저도 저에게 주어진 계절을 잘 살아내보고 싶네요 :)
2025.04.14 14:2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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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와 엽서 만들고 싶다
잎사귀에 맺힌 물방울 보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납작이 꽃이 왜이리 예뻐요?
핑크 🥳
2025.04.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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