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를 위한 반상차림❣️

마레제이
2025.04.14 14:03
조회수 1451
오늘은 메뉴 테스트를 겸해
나를 위한 반상차림을 차려보았어요.
가족들에게 또는,
언젠가 소중한 손님에게
조심스레 내어드리고 싶은 구성을
먼저 제 입으로, 제 눈으로 확인해보는 시간이었죠.
육회초밥의 고소한 풍미와
달큰하게 졸인 무조림에 가자미구이를 올려보고,
부드러운 아보카도 연두부,
바질페스토를 곁들인 관자와 전복구이,
그리고 상큼한 토마토매실절임까지.
조용한 비내리는 오후
이 한 상이 주는 만족감이 꽤 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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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뒹굴이에오
2025.04.1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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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공듀
2025.04.1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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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구루고
2025.04.1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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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잉
2025.04.1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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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우왕자
2025.04.1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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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링롱
2025.04.1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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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동동
2025.04.1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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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워니
2025.04.1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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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나0
2025.04.1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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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SON
2025.04.1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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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b
2025.04.1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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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2025.04.1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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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보자
2025.04.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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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누대디
2025.04.1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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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5
2025.04.1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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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15
2025.04.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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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미99
2025.04.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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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4
2025.04.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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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2025.04.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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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알쏭
2025.04.1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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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572943
2025.04.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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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home
2025.04.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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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종6
2025.04.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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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2025.04.1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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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da
2025.04.18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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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LIM
2025.04.1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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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78
2025.04.1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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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8
2025.04.18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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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자엄마
2025.04.18 19: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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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도리
2025.04.1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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