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비 내리는 추운 주말은 홈카페

키링쿡
2025.04.13 22:54
조회수 46
겨울이 다시 온 건지
바람이 너무너무 차가워요.
이럴 때는 집에서 남편이 내려주는 커피와
제가 만든 쪽파그릭요거트토스트,
은은한 조명, 흥얼거리게 되는 음악 들으며
귀와 눈, 입을 즐겁게 해줘요.
창 밖은 벚꽃 날리고 있는 상황인데
저희 집은 평화롭네요.
9
1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