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독서 - 존재의 역사

해파리1879
2025.04.11 20:48
조회수 17
우주가 얼마나 큰지 그 끝은 어디인지 우리는 몰라요.
그리고 우리 은하에만 최소 1000억개의 별이 있다고 해요. 가늠할 수 조차 없는 거대한 우주에서 인간이란 너무 작게 느껴져요. 하찮게 보이기도 하고요. (저자는 특별하다고 말하지만요) 소위 아둥바둥 살 필요 없을 거 같아요. 인간관계에 너무 상처 받지 않아도 될 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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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행복🎈
사람은 그 큰 우주를 작게 축소시켜놓은 소우체라고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들 말하는 것들 모두가 파장이되어 우주 곳곳에 저장된다하지요
2025.04.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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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관심이 가는 소재예요.. 추천 감사합니다~*
2025.04.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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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989
굿굿
2025.04.1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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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코스모스의 주제와 통하네요 ㅎㅎ
2025.04.1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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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2025.04.1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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