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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해주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 사람이 만드는 집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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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pagirl

2025.04.09 11:39

조회수 58




숟가락 갯수가 세개인 것으로 보아 집에 손님이 왔던 날이네요. 

생각을 더듬어보니 전날 술 마시고 하루 주무시고 간 날의 아침이었습니다. 

이때는 에너지가 넘치던 시절이었나...


병어구이, 가지와 호박전, 김치찌개, 꼬막무침, 두부조림, 배추김치, 총각김치가 있군요. 

 

요즘도 가끔 주말이면 이 정도는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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