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Day 86, 노곤하게 위스키라떼 한잔?
오도리햇바니
2025.04.08 23:02
조회수 47
오늘 날씨 너무 좋았죠?? 벚꽃이 뭉게뭉게 피는걸
보고 햇빛이 자연스레 들어오는 카페에 가보고 싶었어요
일끝나고 은근 3-4시쯤 되면 노곤노곤해져요....🌞
오늘 다녀온 카페는 용산역에 위치한 카페에요!
길목에 우연히 들어간 카페였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저는 처음가는 카페는 시그니쳐 커피를 항상 먹어보는데
자꾸 눈에 요게 밟히는거에요~~! ㅎㅎ
체리향이 들어가는 위스키와 달콤하게 중화시켜주는 꿀
뭔가 상상이 잘 안갔는데 먹자마자 크림에 반하고
위스키 향에 스며들게 되더라구요!
원목 색감을 좋아하는 오도리햇바니라서
더욱 더 색감을 살려서 찍어봤어요~!
한번에 먹기 아까운 비쥬얼....✨
맛까지 잡고 공간이 주는 에너지도 좋아서
가져온 책도 읽고 너무 좋았어요!
내일은 비온다고 하니 우산 챙기세요!
그래도 벚꽃 떨어지는건 봐야하니깐 낼은 투명우산을
쓰고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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