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래 오래 눈으로 담기

Ani*
2025.04.07 13:59
조회수 34
오랜만에 생화
길이가 점점 줄어들고 시들고 있지만 매일 물 갈아주며 예뻐 해 주고 있어요.
🕯️🌹 작은 평온의 순간들
은은한 촛불, 앤틱한 도자기, 그리고 장미 한 송이.
오늘 하루도 이 작은 것들 덕분에 조금 더 특별한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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