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온한 날,
햇살의화양연화
2025.04.02 23:05
조회수 42
하루종일 바빴는데, 이런 정신없음도 이곳에서는 한없이 편해지는 기분이에요.
이것저것 정리하다 플레이리스트 하나 켜두고 잠시 숨돌리고 앉아 쉬어가는 시간이었네요.
겨울과 여름사이인지,
겨울과 봄사이인지,
계절이 너무 요란해요.
이곳엔 해가 덜 들어서 늘 어둑하기에
조명으로 빛을 더해보구요.
오후 2시 16분의 기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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