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철 달래장
열말
2025.03.30 15:51
조회수 51
요 며칠 너무 고기만 먹었더니
풀때기가 너무 땡기던 찰나,
옆집 어르신이 달래 뽑아 주셨어요.
크고 실해서 다듬기도 너무 좋았어요.
달래, 냉이 맛있는데 다듬는 거 늠 귀찮은...
잘 씻어서 쫑쫑 썰어 달래장 한 통 만들어
끼니 때마다 밥 비며 먹고 있어요.
아, 맨 김 구워 싸먹어야 하는데
맨 김이 없는 이 아쉬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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