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는 쪄죽뜨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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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

2023.06.09 23:18

조회수 231


이게 맞게 줄인 말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쪄 죽어도 뜨거운 물에 샤워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진짜 쪄죽을 때 쯤인 한여름의 ​중심 정도가 되면 찬물로 샤워합니다.

진짜로 쪄 죽기는 싫으니까요...

그런 날은 샤워 끝나고 다시 화장실을 가야 할 때가 제일 고역이죠.

더운데 선풍기 앞을 떠나서 화장실을 갔더니 화장실이 습식 사우나급이다...?
​더운게 싫어서 사우나 근처도 안가는 편인데 어후... 상상하기도 싫어요.

근데 또 찬물로는 잘 못 씻어서 샤워는 뜨신 물에 하는게 '이건 또 무슨..' ​그런 마음이 들긴 하지만 ​찬물로는 진짜 잘 ​못 ​씻겠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도 이맘때 쯤엔 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후딱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오늘은 좀 색다르게 ​했습니다.


​찬물로 샤워했거든요.

물론 머리는 찬물로 감기엔 두피에 쌓인 것들이 ​많아서 그러지 못했지만 전반적으론 찬물 샤워였습니다.

​이렇게 날씨가 ​벌써 더워졌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7월, 8월이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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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제롬

목욕탕에서의 온탕 냉탕 왔다갔다...

2023.06.10 19:5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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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한번도 찬물로 샤워해 본 적이 없어요 한여름에도, 동남아에서도... ㅎㅎ

2023.06.10 17:4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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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988

전 이십대 중반넘어가니 어릴 땐 안가던 목욕탕도 찾아가게 되더라구요 .. ㅎ 사우나도 좋고 ,, ㅎㅎㅎ

2023.06.10 07:2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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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님

전 약간 미지근한 ㅋㅋㅋㅋㅋ

2023.06.10 04:1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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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Nnow

뜨샤 포기할 수 없죠! >ㅇ<

2023.06.10 02:1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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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슈동

전 꼭 따뜻한물로... 365일...씻어유

2023.06.10 00:1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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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저도 사우나는 쥐약.. 마치 기빨리는 느낌에 목욕탕만 다녀와도 넉다운이 되요ㅋㅋㅋ

2023.06.10 00:1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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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몽단테

오늘 온천에서 2시간 있었다는... 한여름에도 온천욕 좋아하는 1인입니다

2023.06.10 00: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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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블리

저도 뜨샤요! ㅋㅋㅋ 얼죽안데 뜨샤요 >_<

2023.06.10 00:0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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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ㅋㅋㅋㅋ 저도 왠만하면 뜨거운 물로 샤워합니다 샤워와 커피는 뜨거워야 제맛이죠 ㅎ

2023.06.10 00:0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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