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는 쪄죽뜨샤입니다.

2B
2023.06.09 23:18
조회수 222
이게 맞게 줄인 말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쪄 죽어도 뜨거운 물에 샤워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진짜 쪄죽을 때 쯤인 한여름의 중심 정도가 되면 찬물로 샤워합니다.
진짜로 쪄 죽기는 싫으니까요...
그런 날은 샤워 끝나고 다시 화장실을 가야 할 때가 제일 고역이죠.
더운데 선풍기 앞을 떠나서 화장실을 갔더니 화장실이 습식 사우나급이다...?
더운게 싫어서 사우나 근처도 안가는 편인데 어후... 상상하기도 싫어요.
근데 또 찬물로는 잘 못 씻어서 샤워는 뜨신 물에 하는게 '이건 또 무슨..' 그런 마음이 들긴 하지만 찬물로는 진짜 잘 못 씻겠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도 이맘때 쯤엔 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후딱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오늘은 좀 색다르게 했습니다.

찬물로 샤워했거든요.
물론 머리는 찬물로 감기엔 두피에 쌓인 것들이 많아서 그러지 못했지만 전반적으론 찬물 샤워였습니다.
이렇게 날씨가 벌써 더워졌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7월, 8월이 걱정이네요..
쪄 죽어도 뜨거운 물에 샤워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진짜 쪄죽을 때 쯤인 한여름의 중심 정도가 되면 찬물로 샤워합니다.
진짜로 쪄 죽기는 싫으니까요...
그런 날은 샤워 끝나고 다시 화장실을 가야 할 때가 제일 고역이죠.
더운데 선풍기 앞을 떠나서 화장실을 갔더니 화장실이 습식 사우나급이다...?
더운게 싫어서 사우나 근처도 안가는 편인데 어후... 상상하기도 싫어요.
근데 또 찬물로는 잘 못 씻어서 샤워는 뜨신 물에 하는게 '이건 또 무슨..' 그런 마음이 들긴 하지만 찬물로는 진짜 잘 못 씻겠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도 이맘때 쯤엔 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후딱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오늘은 좀 색다르게 했습니다.

찬물로 샤워했거든요.
물론 머리는 찬물로 감기엔 두피에 쌓인 것들이 많아서 그러지 못했지만 전반적으론 찬물 샤워였습니다.
이렇게 날씨가 벌써 더워졌다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7월, 8월이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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